사이드카 제도는 증권시장의 급격한 변동을 완화하고 주가급락 방지를 위한 제도입니다. 투자자를 보호하
기 위한 중요한 안전장치입니다. 주식시장의 주가가 갑자기 급락을 하여 주식시장을 불안전하기 때문에 사
전에 급락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.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 제도입니다. 비록 5분이라는 짧은
시간이지만, 이 제도는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을 줄이고 투자자들에게 판단의 여유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보
니다.

사이드카 제도.
⯄ 사이드카제도는 주식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,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제
도입니다.
⯄ 1987년 미국 블랙먼데이 당시 프로그램 매매가 주가 폭락을 가속화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도입되었으며,
⯄ 한국에서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.
사이드카 발동조건.
⯄ 코스피 선물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5% 이상 등락하고, 이러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됩니다.
⯄ 단, 발동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로 제한되어 있으며, 장 마감 40분 전에는 발동되지 안
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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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드카 발동 조치사항.
⯄ 프로그램 매매 중단.
ㅡ 발동 시점부터 5분간 KOSPI200 지수 구성 종목에 대한 프로그램 매매 주문이 일시 중단됩니다.
ㅡ 이는 컴퓨터 자동 매매로 인한 급격한 시장 변동을 완화하기 위함입니다.
⯄ 투자자 대응 시간 확보.
ㅡ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, 급격한 시장 변동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상황을 파악하고 냉정하게 판단할
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.
⯄ 개인 투자자 보호.
ㅡ 프로그램 매매는 주로 기관투자자들이 사용하는 방식이므로, 이를 일시 중단함으로써 개인 투자자들이
상대적으로 불리하지 않은 환경을 조성합니다.
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의 차이점.
| 사이드카 | 서킷브레이커 | 비고 |
|---|---|---|
| 발동 기준: KOSPI200 선물지수 5% 등락 | 발동 기준: KOSPI 지수 8%, 15%, 20% 하락 | 발동기준이 다르다 |
| 지속 시간: 5분 | 지속 시간: 20분 | 지속시간 차이 |
| 효과: 프로그램 매매만 중단 | 효과: 모든 매매 중단 | 프로그램과 매매중단 |
| 일반 매매: 정상 진행 | 시장: 전면 거래 정지 | 사이드카는 정상 진행을 한다. |
|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만 잠시 멈추는 가벼운 제동장치 | 서킷브레이커는 시장 전체를 멈추는 강력한 비상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. |
사이드카 발동 대응.
⯄ 사이드카 발동은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. 패닉에 빠지지 말고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
니다.
⯄ 프로그램 매매가 중단된 5분 동안 보유 종목과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 전략을 재검토해야 합니다.
⯄ 사이드카 발동 후에는 시장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으므로, 감정적인 매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⯄ 한 번 발동되었다는 것은 시장이 불안정하다는 의미이므로, 추가 발동이나 서킷브레이커 발동 가능성도
염두에 두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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