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월 100만 원 지원은 35세 미만 청년이 일정기간 이상 근무 후 자발적으로 퇴직 한 경
우 생애 1회에 한해 실업급여를 지급한 제도입니다. 최근 노동시장의 변화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자발
적 퇴사 실업급여 제도는 사회 안전망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 특히 자발적 퇴사자에게도 일정 조건
을 충족하면 실업급여를 지급한 새로운 제도가 노동부에서 준비 중이라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. 현재
시행 중인 제도는 아니지만, 정부가 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월 100만 원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
은 근로자의 생계 안정과 재취업 지원을 강화하려는 방향성을 보여줍니다.

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100만 원이 정말 발표됐나요?
✔ 답변 : 네, 다만 확정된 제도가 아니라 추진 계획 발표입니다.
● 고용노동부는 2026년 하반기 업무 추진 계획에, 35세 미만 청년이 자발적으로 이직해도 구직급여를 지
급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● 법이 통과되거나 시행에 들어간 것은 아니고, 연내 고용보험법 개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단계입니다.
누가, 얼마를, 몇 번 받을 수 있나요?
✔ 답변 : 35세 미만 청년이 생애 1회, 월 최대 약 100만 원을 검토 중입니다.
대상:35세 미만 청년, 일정 기간 이상 근속 후 자발적 이직자
금액:이직 전 임금의 60% 기준, 월 최대 100만 원 수준 검토
횟수:생애 1회 한정 (도덕적 해이 방지 목적)
지급 기간:기존 실업급여 최대 270일 방식과는 별도 체계로 운영 예정입니다.
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은 무엇인가요?
✔ 답변 : 최소 근속 기간과 구체적 이직 사유 요건이 미확정입니다.
● 고용노동부는 정보 비대칭 때문에 자신과 맞지 않는 직장에 취업했다가 이직하는 청년이 적지 않다는 점
을 추진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.
● 몇 년 이상 근무해야 하는지, 어떤 이직 사유가 인정되는지 등은 앞으로 노사·전문가 논의를 거쳐 확정된
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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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?
✔ 답변 : 아직 신청할 수 없습니다. 연내 법 개정, 내년도 예산 반영이 먼저입니다.
정부는 관련 예산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며, 고용보험법 개정이 국회를 통과해야 시행이 가능합
니다. 입법 절차와 예산 확보가 남은 단계로,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는 아닙니다.
그럼 지금 자발적퇴사자는 실업급여를 전혀 못 받나요?
✔ 답변 : 아니요. 정당한 이직사유가 인정되면 지금도 연령과 무관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.
● 새로운 청년 제도와 별개로, 기존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별표2에는 자진퇴사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
정당한 이직사유가 이미 규정되어 있습니다.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.
- 임금체불— 1년 내 2개월 이상 체불 또는 최저임금 미달
- 직장 내 괴롭힘·성희롱— 신고 후 회사가 조치하지 않은 경우 포함
- 차별대우— 종교·성별·신체장애 등 이유의 불합리한 대우
- 통근곤란— 사업장 이전·전근·배우자 동거 이전 등으로 왕복 3시간 이상
- 질병·부상— 본인 요양 필요, 회사가 휴직 미허가
- 가족 간호— 직계존속·배우자 질병·부상 30일 이상 간호
- 임신·출산·육아— 만 8세 이하 자녀 육아휴직 요청을 회사가 거부
기존 제도로 받으면 실제로 얼마나 받나요?
✔ 답변 : 2026년 기준 1일 하한액 66,048원, 30일 기준 약 198만 원 수준입니다.
지급 기간은 고용보험 가입기간과 연령에 따라 최소 120일~최대 270일입니다. "100만 원"이라는 숫자는
새로 추진 중인 청년 제도의 검토 금액이며, 기존 제도는 이보다 많이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정확한 금
액은 워크넷·고용보험 홈페이지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.
기존 제도로 신청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?
✔ 답변 : 퇴사 사유별로 아래 서류가 필요합니다
| 퇴사 사유 | 필요 서류 | 비고 |
|---|---|---|
| 임금 체불 | 임금체불 진정서, 고용노동부 확인서 | 서류 없이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받기 어려우므로 퇴사 전후 증빙자료를 미리 확보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. |
| 직장내 괴롭힘 | 신고 접수확인서, 피해입증 자료 | |
| 통근 곤란 | 대중교통 경로 출력본, 주민등록 둥본 | |
| 질병ㆍ간호 | 진다서, 가족관계증명서 | |
| 육아 | 어린이집 미확보 확인서, 가족관계증명서 |
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?
✔ 답변 : 크게 4단계입니다.
● 이직확인서 제출— 회사가 고용보험공단에 제출 (사유 코드가 '자진퇴사'로 잘못 기재됐는지 확인)
● 워크넷 구직등록— work.go.kr에서 구직 신청
● 고용센터 방문— 온라인 교육 수강 후 수급자격 인정신청
● 실업인정 및 구직활동— 1~4주 단위로 실업인정, 구직활동 내역 제출
정당한 사유 인정은 고용센터의 최종 심사 사안이므로 애매하다면 방문 전 사전 상담을 받으세요.
청년 제도가 시행되면 기존 제도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?
✔ 답변 : 별도 체계로 설계될 예정이라 세부 조건이 확정돼야 알 수 있습니다.
정부는 기존 실업급여(최대 270일)와 다른 별도 체계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지만, 중복 수급 가능 여부
나 신청 우선순위 등 구체적 운영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.
앞으로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?
✔ 답변 : 고용노동부 발표와 고용보험법 개정안 국회 통과 여부를 주시하세요.
● 세부 요건(근속 기간, 이직 사유 범위, 신청 절차)이 확정되면 시행령·시행규칙으로 공개됩니다. 워크넷,
고용보험 홈페이지, 고용노동부 보도자료에서 확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FAQ.
Q1. 자발적퇴사인데 정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
✔ 답변 : 네, 임금체불·직장 내 괴롭힘·질병·육아·통근곤란 등 법령상 정당한 이직사유가 인정되면 자진퇴
사자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Q2. 정당한 사유는 누가 판단하나요?
✔ 답변 : 관할 고용센터가 제출된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최종 심사합니다. 서류를 갖췄다고 무조건 인정되
는 것은 아니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합니다.
Q3. 이직확인서에 '자진퇴사'로 적혀 있으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?
✔ 답변 :아니요. 정당한 사유가 명확하다면 사유 코드 정정을 요청하거나, 별도 증빙자료로 소명하여 신청
할 수 있습니다.
Q4. 실업급여는 최소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?
✔ 답변 : 2026년 기준 1일 하한액은 66,048원이며, 30일 기준 약 198만 원 수준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
개인별 근무기간과 평균임금에 따라 달라집니다.
Q5. 신청은 퇴사 후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?
✔ 답변 :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, 이 기간이 지나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 있어
도 지급받을 수 없으므로 퇴사 후 최대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참고 자료 출처
1. 인사이트 : 노동부가 고용보험법 개정을 통해 자발적 퇴사 청년에게 월 최대 100만원 수준의 구직급여 지
급 검토. 재정 건전성 고려해 별도 체계 설계 예정.
https://www.insight.co.kr/news/566442
2. 머니투데이 : 고용보험기금 적자(약 6조 원) 상황에서 제도 확대 시 재정 부담 우려 제기. 청년층 사회안
전망 강화 필요성 강조.
https://www.mt.co.kr/economy/2026/08/05/20260805162
마무리.
자발적퇴사 실업급여 100만 원은 35세 미만 청년을 위한 신설 추진안으로, 아직 법 개정 전 단계입니다. 반
면 임금체불·괴롭힘·질병·육아·통근곤란 등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지금도 연령과 무관하게 실업급여를 신청
할 수 있습니다. 청년 제도의 시행 시기와 세부 조건은 앞으로 확정되는 대로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.
본 포스팅은 2026년 8월 기준 정보를 정리한 것으로, 정책 추진 상황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정
확한 판단은 고용노동부 발표 및 관할 고용센터 상담으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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